• HOME
  • ABOUT US
  • MEDIA
  • CONTACT US

Media

  • Press
  • AD
  • Diary

Press

고감도 영 패션으로 리프레쉬

09 29, 2009 in Blog by youngrah

2009941794

 

「미치코런던」뉴 비즈니스 룩 제안

?

국내 「미치코런던」 마스터 라이선스사 영라(대표 김지영)가 내수시장 트렌드에 맞는 통합 매뉴얼을 제안하며 라이선스 브랜드의 ‘뉴 비즈니스’를 제안한다.

?

영라는 지난 6월 미치코코시노 재팬사와 마스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미치코런던을 비롯 다양한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과 컨설팅 등을 목적으로 탄생, 현재 14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품목은 20개에 달한다.

?

손소진 영라 기획팀장은 “내수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브랜드 통합 매뉴얼을 제안하는 한편, 미치코런던의 헤리티지를 살린 감도 높은 패션 감각을 반영해 회원사들의 질적 향상에 나섰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품목의 다양성에 비해 의류 비중이 약한 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브랜드 라이선스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1823세대를 겨냥한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의 스포티한 캐주얼 웨어로 미치코런던의 미래 고객을 창출해 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미치코런던의 시그니처 정립이 완성됐다면, 올해 영라의 목표는 회원사들의 통합 컬렉션 진행에 맞추고 있다. 올 하반기 선보일 2010 F/W 미치코런던의 브랜드 통합 비주얼은 심사숙고를 기울인 영라의 결실이다.

?

‘런던 속의 미치코런던’이란 테마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 광고는 ‘Michiko London, Puzzling Me!’란 주제로 브리티쉬 모던 클래식의 콘셉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미치코런던 브랜드의 탄생지인 런던을 부각시켜 유럽적인 이미지와 컬러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소비자들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가는데 초점을 맞췄다.

?

한편, 내년 국내 진출 20주년을 맞이하게 될 미치코런던과 함께 영라는 올 하반기 새로운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 전개를 앞두고 있다. 이에 영라는 미치코 컬렉션에 해당하는 미치코 코시노, 59 브로드위크(59 BRODWICK), 옌진즈(YEN JEANS), 원 헌드레드(ONE HUNDRED) 등 4개 브랜드와 별도의 라이선스 브랜드 2개를 추가하며 사업 확장에 나선다.

?

김지영 대표는 “지사 개념에서 탈피해 내수시장의 패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회원사들의 니즈 충족과 감도 높은 브랜딩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브랜딩에 대한 열망을 고스란히 담아 새로운 라이선스 브랜드의 뉴 비즈니스를 제안해 나갈 것이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의욕적으로 밝혔다.

?

출처 : 패션인사이트 ㅣ 2009-09-07 469호
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윗글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1012 Union Center 837-11 Yeoksam-dong Gangnam-gu Seoul 135-754 Korea
Copyright  2009 YOUNGRAH.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