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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0주년 맞는 ‘미치코런던’ 글로벌 마케팅 가동

05 27, 2015 in Blog by young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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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스트리트 캐주얼로 회귀…젊음과 소통


미치코코시노재팬 (대표 미치코코시노)이 일본계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미치코런던’ 런칭 30주년을 맞아 활발한 글로벌 마케팅을 펼친다.


디자이너 미치코코시노는 86년 ‘미치코런던’으로 런던 컬렉션에 데뷔한 이후 데이비드 보위와 보이 조지 같은 유명 팝스타들의 사랑을 받는 영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로 유럽과 아시아에서 인기를 구가해 왔다.


내년 런칭 30주년에 앞서, 초기 ‘미치코런던’ 본연의 스트리트 패션으로 회귀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영 스트리트 캐주얼 육성을 위해 지난달 일본의 영 캐주얼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코웍에 참여한 브랜드는 웨고(WEGO) · 쥬에티(JOUETIE) · 브라우니(BROWNY) · 아웃도어 프로덕트(OUTDOOR PRODUCT) 등이다.


협업 상품은 젊은 층에게 어필하기 위한 비비드하고 액티브한 컨셉의 아이템들이며 지난 4월 온라인 사전 판매에서 대부분분 완판을 기록했다.


콜라보 제품 출시에 맞춰 이색적인 마케팅도 진행했다.


SNS 마케팅을 펼치는 것은 물론 브랜드 자체 소셜 커뮤니티를 활용한 홍보에도 나섰다. SNS에는 일반인들이 협업 제품을 실제 착용한 스트리트룩을 공개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또 30주년에 맞춰 미치코 런던 코시노 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치코런던 아카이브 컬렉션(과거의 핫 아이템을 현재에 맞게 재현한 컬렉션)도 소개한다.


미치코 코시노 디자이너는 “‘미치코런던’의 전성기 시절을 재연해 현재의 젊은 층과 브랜드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치코런던’ 국내 전개사인 영라도 이에 맞춰 국내 브랜드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추진한다.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기사 15. 05.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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