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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중소기업-“미치코런던” 안경 전문 선아옵티칼

05 24, 2013 in Blog by admin

일반안경과 선그라스의 탁월한 착용감, 패션 차별화로 인기 
고품질의 핸드메이드 명품으로 독자적인 경쟁력 확보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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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옵티칼의 라이선스 브랜드 “미치코런던” 패션안경

 

[패션저널:대구=박상태 기자]패션 의류브랜드 “미치코런던”이 패션안경으로 변신, 트렌디한 디자인과 가벼우면서 탁월한 착용감으로 차별화를 꾀하며 꼭 착용하고 싶은 제품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미치코런던” 패션 안경을 기획 제조 하는 안경전문 중소기업 선아옵티칼(대표 문장수/대구시 서구 평리동 소재)은 국제적인 안경 도시 대구에 소재하고 있다.

 

선아옵티칼은 일반안경과 선그라스를 기획, 제작하는 기업으로 대표 라이선스 브랜드인 “미치코런던”의 경우 무광뿔과 메탈장식의 중후한 느낌을 주는 깔끔한 디자인의 브랜드 제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판매 후 A/S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안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미치코런던”은 지난 2001년 일본에서 출발했지만 영국을 비롯한 유럽 지역에서 꽃피운 브랜드다.  선아옵티칼 문장수 사장은 이 브랜드의 안경 라이선스를 영국 런던에서 미치코런던 사장으로부터 직접 확보했다. 이 후 다년간 테마가 있고 스토리가 있는 정통브랜드의 이미지를 살린 명품 패션 안경브랜드를 지향하며 독자적인 경쟁력을 높여 왔다.

 

한편 선아옵티칼은 라이선스 대표 브랜드인 미치코런던 이외에도 PB브랜드인 CHESS, CHEREYE, SOBINO 등의 자체상표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 일반 안경과 선그라스 제품의 경쟁력 확보와 차별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들어 웰빙 바람에 힘입어 선그라스와 고골안경 등 시장의 파이가 많이 커지고 있으나, 생산 역시 과잉공급으로 너무 경쟁이 치열해져 레드오션에서 블루오션을 찾는 예지력이 뛰어나지 않으면 패션 안경은 경제 불황에 가장 민감하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미래를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선아옵티칼 문장수 사장은 최근의 국내 패션 안경업계가 치열한 과열경쟁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미래 비젼은 항상 추상적일 수 있기 때문에 중소기업이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한 마리도 잡을 수가 없는 상항에 처할 수 있어 정말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할 수밖에 없다”며, “안경도 제조공장과 가격 경쟁력은 이미 오래전에 중국 기업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고품질, 고부가 핸드메이드의 명품을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현재 국내 안경전문 도매상 중심의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는 선아옵티칼의 “미치코런던” 안경은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전문가적인 기술의 결합 그리고 가격의 합리성으로 안경원이 최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아이웨어를 제조 공급해 안경원에 고수익을 보장하는데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빠른 시일 안에 깎는 방식과 사출방식을 새로 도입해 미려한 외관을 자랑하는 신규 아이웨어 브랜드 런칭과 함께 선진국 시장 진출에도 출사표를 던지겠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세계섬유신문사)

 

패션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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