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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라, ‘올리브 데 올리브’ 라이선스 사업!

11 16, 2011 in Blog by youngrah


영라(대표 김지영)가 일본 이토츠 패션 시스템과 국내 ‘올리브 데 올리브’ 라이선스 사업을 위한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올리브 데 올리브’는 1984년 일본에서 런칭된 브랜드로 국내에는 2000년 보끄레머천다이징이 도입해 별도 법인을 통해 전개하고 있다. 고품격의 여성 영캐주얼로 꾸띄르적 감성과 로맨틱하고 순수한 여성미가 돋보이는 브랜드. 볼륨 영캐주얼로 성장하며 12년 동안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영라는 국내에서 ‘올리브 데 올리브’가 10년 이상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어 핸드백, 슈즈, 주얼리, 이너웨어 등 패션잡화 브랜드 전개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또 ‘올리브데올리브’와 협력해 브랜드 고유 컨셉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고감도 영 캐주얼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영라는 현재 ‘미치코런던코시노’, ‘캐파’, ‘엠피바이마크포웰’, ‘딩덕’ 등의 라이선스 사업을 벌이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해외 브랜드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young영라(대표 김지영)가 일본 이토츠 패션 시스템과 국내 ‘올리브 데 올리브’ 라이선스 사업을 위한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올리브 데 올리브’는 1984년 일본에서 런칭된 브랜드로 국내에는 2000년 보끄레머천다이징이 도입해 별도 법인을 통해 전개하고 있다. 고품격의 여성 영캐주얼로 꾸띄르적 감성과 로맨틱하고 순수한 여성미가 돋보이는 브랜드. 볼륨 영캐주얼로 성장하며 12년 동안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영라는 국내에서 ‘올리브 데 올리브’가 10년 이상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어 핸드백, 슈즈, 주얼리, 이너웨어 등 패션잡화 브랜드 전개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또 ‘올리브데올리브’와 협력해 브랜드 고유 컨셉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고감도 영 캐주얼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영라는 현재 ‘미치코런던코시노’, ‘캐파’, ‘엠피바이마크포웰’, ‘딩덕’ 등의 라이선스 사업을 벌이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해외 브랜드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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